나의 역할 모델 "힐러리 로댐 클린턴" 흰종이의 세상 이야기



미국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가 주유소에 갔다가

우연히 힐러리 여사의 옛 남자친구를 만났다.

돌아오는 길에 클린턴이 물었다.

"당신이 저 남자와 결혼했으면

지금 주유소 사장 부인이 돼 있겠지?"

그러자 힐러리가 되받았다.


"아니, 바로 저 남자가 미국 대통령이 되어 있을 거야."




역시 힐러리 다운 대답이다. 난 그녀가 너무 좋다.
그녀의 자신감과 그녀의 냉철한 판단력, 주위를 이끌어 가는 추진력 그리고 따뜻한 마음까지....
정말 완벽하리 만큼 그녀는 지식과 마음을 모두 가진 사람이다.
내가 삶을 살아가는 동안 너무나 닮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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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ㅠㅠㅠ 2009/08/22 14:12 # 삭제 답글

    정말 멋있는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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