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다. 대학원


1박으로 양평으로 오리엔테이션을 다녀왔다.
재미없고 딱딱한 OT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유쾌하고 재미있었다.

앞으로 수업을 함께 듣게 될 정보통신대학원 25기 67명.
그 중에서 가장 사이좋게 지내야 할 컴퓨터공학과 8명.
67명 모두가 IT 분야에 종사하고 있고 개발자 PM 기획자 등등
같은 분야의 다른 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건 참 재미있고 흥미로운 일이다.
특히나 나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는건 공통 관심사가 있기 때문에 더욱 좋은것 같다.

함께 2년을 보낼 사람들과 즐겁게 웃고 이야기 하는 좋은 시간이었다.
아직은 서로에 대해 모르지만 앞으로 함께 열심히 하자고 다짐했다.
단지 후배, 동기라는 이유로 격려와 조언 그리고 웃음을 줄 수 있다는게 참 고마웠다.
나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앞으로 열심히 해야지 -

앞으로 2년을 함께 보낼 선배동기들 모두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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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고감자 2008/03/20 16:50 # 삭제 답글

    고생의 길에 들어섰군요. ㅋㅋ

    올만에 왔다 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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